오 기뻐라 애슬론2x3 라나ㅜㅜ...


어느샌가 애슬론2 x3 라나가 나왔군요



기본 클럭이 레고르와 프로퍼스의 중간,
L2도 중간인 1.5MB(512x3)
그리고 참으로 참신한 가격입니다...

애슬론II-X3 라나 435애슬론II-X3 라나 425
각각 평균 가격이 111,045원99,210원...
참 고마운 가격입니다.... (물론 헤카 710, 720BE가 중고장터 평균가격이 11~12, 12~13만원이지만...)

제건 조금 버티다 라나를 타야할듯 싶네요 -ㄱ
돈을 맞춰 생각하면 OTL..... 나도 i5 쓰고 싶지만...


그나저나 이놈의 64x2는 언제쯤 사라지려나......
용팔이년들이 가격 자꾸 올려먹으려고 하니까
참 -ㄱ 보기 안스럽다
(6000~6400 중고 가격 9만~9만7천 사이..)


by Minosurin | 2009/10/14 17:09 | 굿뜨 | 트랙백 | 덧글(2)
SSD는 또다시 컨트롤러 문제가..


삼성 32nm SSD 쓰기문제로 컨트롤러 2009-10-07 11:53 : 권경욱(바이퍼투) 기자


HDD의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서 나온 SSD가 도리어 컨트롤러 문제로 속썩이니..

언제쯤 컨트롤러를 휘어잡고 마구 주물러 줄 수 있을지...

by Minosurin | 2009/10/13 12:46 | 굿뜨 | 트랙백 | 덧글(0)
닥버 탄동안 올라온 이야기에 여유를 갖고 싶어진...

이래서 꼬박 꼬박 찾아봐야하는데 너무 버로우 기간이 길어.. -ㄱ 여유를 찾고 싶어...

애슬론2 X4 600, L3 캐쉬 개조 CPU 구분법? 2009-09-22 12:16 : 권경욱(바이퍼투) 기자
애슬론2 X4, 2.9GHz까지 클럭 오른다 2009-10-01 10:49 : 권경욱(바이퍼투) 기자

헤네브, 프로퍼스 둘다 사용하신 분들 중 종종 프로퍼스가 낫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ㅅ=;; 아 체험하고 싶어...

2.9까지 나오면 어떤 평가일지.... 일단 가격면에서 보급스럽단 말이 나올지는 살짝...

쿼드치고는 싸겠지만.. (실제 주변에 프로퍼스 유저가 없으니 -ㄱ 헤네브와 비교 체감성능 궁금..)

AMD의 2011년까지의 플랫폼 로드맵 2009-10-08 11:06 : 권경욱(바이퍼투) 기자
2010 PC의 미래! 인텔 IDF 로드맵 총정리 2009-10-06 18:00 : 이수원(폭풍전야) 수석기자

로드맵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건 좀 됬지만 이제서야 봤다는게 살짝쿵 좌절.....

두근거리는 정보들이지만 가격의 걱정이 OTL..............

분명 난 2011년에도 듀얼 쓰고 있을꺼야.... OTL.........


by Minosurin | 2009/10/13 11:26 | 굿뜨 | 트랙백 | 덧글(0)
아.... 간만에 오랜만에 밸리돌다 생각났는데요...


옛날에는 블로그라는 것이 없었죠..........

블로그가 아마 제가 의무교육 졸업할쯤에 나온것 같네요. 웹2.0이니 뭐니 저에겐 아무리 봐도

그때나 지금이나 블로그란 게시판의 연장선? 혹은 흔히 말하는 웹과 BBS의 혼합된 새로운 방식..

그래도 역시 게시판의 자식... 이런 느낌이지만요(아무래도 IT는 문외한이다 보니;;)


대부분이 Home 혹은 Web 이라고 불리는 형태로 다들 하나둘 쯤은 홈피를 갖고 계셨죠

조금 다른 방식이라면... 그냥 떡하니 게시판을 하나나 여러개 이용하는 BBS방식이 주류였죠

물론 이런 전자 게시판 시스템은 개인이나 기업 사이트에서는 잘 없는 방식이고 보통 어떤 모임이나

정보 사이트에서 많이 있었죠(그러고 보니 seven-eyes, backeva나 freeani들도 옛날부터 그랬네요)


저도 옛날에 간간히 홈피를 꾸려보았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HP의 운영은 저에겐 꿈이랄까 선망의 대상 같은 것이었습니다

꾸려보긴 했습니다만 제대로된 HP는 운영해본 적도 없고, 애초에 무엇을 주제로 할지도 생각이 없어서

그냥 덩그러니 만들기만 하고, 정보 사이트에서 만난 분들과 웃으며 서로 방명록만 남기는 형식이었지요;;


지금의 블로그는 그에 비해 좀 많이 편한것 같네요..... HP는 제작도 어려웠지만 그때문인지

왠지 모르게 뭔가 뚜렷한 주제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넘쳤지요...... 더불어 제대로 운영하려면

돈이 필요하고 그렇지 않으면 제한된 용량과 계정에 힘들었고;;


하지만 블로그는 만들기도 쉽고 돈도 안들고, 그때문인지 운영되는 블로그의 수도 많고, 그덕에 여러가지

컨셉의 블로그들이 시장의 물건 진열하듯 즐비하고 있어 개중에는 뚜렷한 주제 없이 운영하는 분들도 많아

그러한 부분들이 저도 특별한 주제 없이 맘 편하게 블로그란걸 도전해 볼 수 있게 해주었지요


이리저리 눈을 돌려보면 블로그란 것이 운영이 쉽다보니 예전보다 더욱 치열하고 싸움도 많이 발생하는 것

같지만 그래도 역시 블로그란 것을 알게되서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블로그를 조금 체험해보고 있는 지금도(거의 남의 블로그 돌아다니는게 전부) 간간히 HP에 대한 꿈에

잔뜩 빠지게 됩니다...... 언젠가 약간은 주제를 담고 지극히 개인적인 홈피를 운영해보고 싶은 생각만 가득입니다

언젠가 이 소박한 꿈이 이루어졌으면 좋겠고, 이 꿈이 이루어진 후에 꿈이 이루어졌을때의 감동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이웃분들의 소박한 꿈들도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by Minosurin | 2009/10/10 20:25 | 트랙백 | 덧글(2)
=ㅅ=,,,,, 오늘 배운것이 없구나..


아주.. 아주 산뜻합니다...........................


훗..... 어제 저녁 C드라이브만 포맷해서 XP를 새로 설치했는데

D드라이브의 특정 폴더만 이상 증상이.... -ㄱ....

휴지통 넣으면 드라이브는 정상 작동......

폴더를 다른 드라이브로 옮겨도 정상 작동...........

하지만 다시 D 드라이브에 놓이면 버버벅........


혹시 바이러슨가 해도 아니고........ 오류 검사시작하니

14%에서 묻지마 스톱...... -ㄱ

조용히 자료 전부 옮기고(1~2시간...) D 드라이브 포맷하고

다시 옮긴뒤 이상 증상 폴더도 다시 놓으니... 같은 반응....


-ㄱ-,,,,,,,,,, 그래... 너 잘났다.... 3시간 가까운 사투 끝에 삭제....

아.... 일반 포맷이었는데.......OTL

 덕분에 6시 30분~7시에 시작한 포맷 윈도우 설치가

12시 자정을 넘기는 아스트랄함을 맛봤습니다.......


더불어 오늘 교육원 가보니.... 이번엔 시험 보기 위해 설치한 프로그램 덕에 XP 볍신 되고...

페도라 인식 안되고..... -ㅅ;;;;;;;

내 자리 고치려니 딴 곳에서 XP, Fedora 재설치 ................................

-ㅅ- 다 깔고 내자리 복구 하고나니.....

이미 수업 종료.................. [쿨럭]


ㅇ<-<



by Minosurin | 2009/10/09 17:46 | 절망 | 트랙백 | 덧글(6)
난 역시...


Firefox 글씨: 굴림 16pt;

파일 관리 기본: 간략히 보기; 아이콘 크기:66%;

터미널 글씨: DejaVu Sans Mono Book 12pt;

Theme: Mist Metabox Fedora Bluecurve-inverse

글꼴: 굴림 10pt; 굴림 10pt; 굴림 10pt; 굴림 Bold 10pt; 굴림 10pt; 모양위주

이게 좋아...
by Minosurin | 2009/10/05 11:34 | 자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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