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을 줄 알았는데 자고 일어나니 더 부어있었어요 ;ㅁ;
결국 3~4시쯤 자서.. 일하러 가려고 6시에 일어났더니... 컥..... 다리에 통증이.......
설마 더 부을 줄이야..... 다른 사람들이 다들 원래 자면 더 붓는 다고 하더군요.. ㅡㅡ;;; 더불어 멍청이라고...OTL
아무튼.... 어제 저녁부터 오늘 아침까지의 근무는 고통과 함께 겨우 끝냈습니다...... 아아.. 중간에 아프기도 하고...
점점 심해질게 두려워서... 잠시 근무지를 이탈해서.. 파스를 붙이고 왔던게 그나마 효과가 있나봐요.....
그래도... 뭐...... 골반에 피멍이 든건.. ㅡㅡ;;;;; 안아플 수 없군요....... 그나마 움직일때 덜 아픈게 감사예요...
아무튼... 결국... 몇일을 제대로 생활할수 없겠군요 ㅇ<-<
# by Minosurin | 2008/07/20 09:11 |
절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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